경기도 청소년 성문화센터

커뮤니티 > 알리미

EBS_아이의 사생활 2 보도자료 2009-07-03 관리자 2443
첨부파일 : 2009000004.hwp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Ⅱ>

 - 방송일시 : 2009년 7월 13일 / 14일 / 15일, 밤 9시 50분 ~ 10시 40분

 - 연출 : 김한중

□ 부별 내용

● 1부 <사춘기>

아이들의 성과 사춘기에 대한 솔직하고도 대담한 섹스토크. 우리 사회에서 부모와 아이가 성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거의 금기시된 영역이다. 그러나 지난 2008년에 발표된 하버드대 Mark A Schster교수팀의 연구에 의하면 부모와 아이가 성에 대한 대화, 즉 섹스 토크를 일상화할 경우, 그 자녀들의 혼전 임신율 등이 현저하게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그에 근거해 여섯 가족의 부모와 아이들이 섹스토크를 시도한다. 한번도 시도해본 적 없는 섹스토크 앞에서 부모와 아이는 당황하는데... 2개월 동안 진행된 여섯 가족의 섹스토크, 그리고 그 이후 일어난 변화들에 대한 이야기.

● 2부 <미디어>

‘우리 아이가 혹 게임중독에 걸리는 건 아닐까?’ 대부분의 부모에게 있는 공포다. 그 공포는 단지 ‘낡은 세대’들의 우려이거나 기우일까? 왜 아이들은 컴퓨터에 빠져드는 걸까? 아이들의 컴퓨터 게임 중독을 걱정하는 여섯 가족의 부모들이 모였다. 전문가와의 상담이 시작되고, 그들에게 내려진 전문가의 첫 과제는 ‘게임을 하는 아이 옆에 앉으라!’ 그러나 아이 옆에 앉는 시도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게임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는 부모들, 아이들은 짜증을 내고 부모는 화만 난다. 결국 부모들은 아이들의 도움을 받아 게임 배우기에 나서는데... 2개월 동안 진행된 미디어 알기 프로그램, 이후 여섯 가족에 일어난 미디어 생활의 변화.

● 3부 <형제>

단언컨대 ‘우리 부모는 늘 공평했다’고 말하는 아이는 세상에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첫째는 부모가 늘 둘째나 동생들에게 관대했다고 생각하며, 동생들은 부모가 늘 첫째를 챙겼다고 생각한다. 모든 형제 갈등의 원인은 바로 그 ‘부모들의 다른 태도’에 있다. 아이들 각자가 인지하는 부모들의 태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질투하고 갈등하는 것이다. 물론 부모들은 항변한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자식에 대한 ‘애정’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를 대하는 ‘태도’의 문제다. 과연 아이들을 대하는 부모들의 태도는 늘 공평했던가? 아이를 대하는 부모들의 양육태도는 어떻게 차이가 나고, 그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됐는가. 형제에 대한 조금은 불편한 진실, 그 비밀이 밝혀진다.

성매수유인행위신고프로그램 안내
경기도 남부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및 종사자 대상 교육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