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소년 성문화센터

자료마당 > 언론자료실

[새해 달라지는 것]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현물→바우처 전환 2019-01-04 관리자 245
파일 :

untitled.png

 

(위 그림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내년부터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생리대) 지원 방식이 현물에서 바우처 지급으로 변경된다. 위기 청소년 대상 맞춤형 지원도 확대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강화한다.  

26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내년부터 여성청소년은 생리대를 바우처로 지원받아 선호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여성의 재생산권 보장, 모자보건법 제 14조 전면 폐지"
의식주 미끼로 성관계 합의해도 처벌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