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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성폭행 고발 운동 '미투 운동' 확산 2018-02-12 관리자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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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0일 한 장례식장에서 당시 법무부 간부 안태근 검사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


지난달 29일, 서지현 검사가 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e-Pros)를 통해 상사 검사로부터 성추행당한 사실을 8년 만에 용기 내 폭로했습니다.

미투(Me too)운동 : "나도 당했다"라는 의미의 성희롱, 성폭행 고발 운동

서 검사의 폭로에 이어 법조계, 영화계, 문학계, 대학교 등 곳곳에서 '미투 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박효연 인턴기자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1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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