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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길들인 뒤 돌변…청소년 노린 '그루밍 성범죄' 2017-11-08 관리자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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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가해자가 처음에는 잘 대해주면서 피해자를 길들이고 이후 돌변하면서 성범죄를 저지르는 그루밍 수법이 자주 쓰입니다. 그런데 이 경우, 수사와 처벌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어환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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