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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치마 속에…섬뜩한 '성폭력 예방 포스터' 2016-12-19 관리자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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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가 누군가에게 상처와 충격을 준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 밑에 있는 팔목 너무 섬뜩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명성이 있는 공익 광고제에서 지난해 동상을 탄 작품입니다.

 가해자는 장난이지만, 피해자는 고통이란 문구가 쓰여 있는 성폭력 피해 예방을 위한 포스터인데 인형 치마 속에 남자 손이 있는 모습, 성폭력을 그대로 묘사하는 것 같아 충격적이란 평이 많았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911307&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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